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시카고.

높은 건물들에 둘러쌓였던 하루.

 

 

 

항상 아쉬움이라는 것은 남지만.

그 아쉬움이라는 것은 새로운 설레임이라는 것으로 다시금 추억이 된다.

Hey. Boy. Be Ambitious! 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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