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매디슨 풍경
일상의 기록들 2011. 9. 9. 11:25
마지막으로 떠나오기 전.
어떤 풍경이라도 담고 싶었다.
사람 일이란게 어찌될런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은 다시 갈 수 없는 곳이라는 생각때문이라서 그런지.
조금이라도 기억에 남기고 싶었다.
산책을 하던 8월의 어느 날.
매디슨은 그렇게 맑았다.
어떤 풍경이라도 담고 싶었다.
사람 일이란게 어찌될런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은 다시 갈 수 없는 곳이라는 생각때문이라서 그런지.
조금이라도 기억에 남기고 싶었다.
산책을 하던 8월의 어느 날.
매디슨은 그렇게 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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