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매디슨 풍경

마지막으로 떠나오기 전.

어떤 풍경이라도 담고 싶었다.

사람 일이란게 어찌될런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은 다시 갈 수 없는 곳이라는 생각때문이라서 그런지.

조금이라도 기억에 남기고 싶었다.

산책을 하던 8월의 어느 날.

매디슨은 그렇게 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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