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과 기독교 그 사이
일상의 기록들 2011. 8. 13. 00:14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page=1&sn1=&divpage=18&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7180
우선 위에 링크를 읽어보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에릭이 사고를 쳤더랬다.
하는 짓이 딱 개독교인이었다.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이다.
그리고 기독교가 전파되기 이전에도 엄연히 불교라는 종교가 이 나라에는 뿌리깊었다.
굳이 다른 종교의 사람을 들먹거리면서까지 '아이고 하나님 사랑합니다. 난 당신 밖에 없습니다.'라고 할 껀 없지 않은가.
마치 정동영이 저번 대선에서 MB를 보면서.
"저 새끼는 이것도 잘 못하고 저것도 잘 못했으니 날 뽑으시오."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르리오.
그냥 기독교는 기독교인 내에서 불교인은 그들만의 교리 내에서 서로를 질책하고 하는 것은 괜찮지만.
뭐 그리 남을 긁어서 그리 부스럼을 만드는가.
기독교의 교리를 보면 가끔 미국과 참 많이 닮아있다는 생각을 한다.
미국은 원래 원주민이 있었던 곳으로 유럽에서 쫓겨난 양키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던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세운 웃기는 나라이다.
물론 그 무대포 정신으로 세계 최강의 나라가 되긴 했지만.
아직도 그들의 원주민에 대한 학대 및 학살을 마치 영웅담처럼 소개하는 곳을 가면 잠시 인상이 찌푸려지기도 한다.
어쨋던 간에.
난 항상 기독교인이지만 교회를 믿지는 않는다고 얘기하고 다닌다.
혹자들은 교회가기 싫어서 핑계를 대는 행위라고들 한다.
그런데 난 솔직히 말해서 그들에게 반문하고 싶다.
과연 그들이 믿는 교회는 올바른 교리만을 전달하고 있는 것인가.
성경은 과학적인 책이라고 한다.
난 말도 안되는 얘기라 생각한다.
과학적이라는 것은 항상 객관적인 근거를 토대로 해야한다.
그런데. 성경은 일개의 사람들이 자신의 눈과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글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어떤 사실이건 간에. 사람의 머리를 한번 거쳐가면 그것은 어느정도의 객관성은 잃기 마련이다.
난 창조론도 믿고. 진화론도 믿는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진화론이라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왜 공룡화석은 발견이 되면서도. 그 당시 같이 살았을법한 인간의 화석은 나오지 않는 것일까.
반문해볼 일이다.
태초에 하나님이 7일을 삼고 이 세상 모든 것을 창조하신다.
당연히 그랬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마지막이다.
왜 마지막에 인간을 만드셨을까.
인간만이 그리 특이한 존재였을까?
성경은 이미 너무 사람 그 자체를 미화하고. 너무 자신들이 특이하다는 것을 전제로 두고 들어간다.
마치 같은 동물인데도 불구하고. 견공들은 동반자고.
우공 돈공들은 단지 고기를 제공하기 위해 키워진다는 어이없는 개고기 못먹게 하는 괴변론자들처럼.
그리고 만약이라도 성경이 신빙성을 더 유지하려면.
완성된 본이 아니라. 지금도 어디에선가 계속 집필이 되고 있어야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를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하고자 하셨다?
물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어떤 일을 하셨을 것이다.
그런데. 굳이 왜 이스라엘 쪽에만 보내시고. 이 쪽은 보내시지 않으셨을까?
의문이 생기지 않나?
그냥 내 짧은 소견은 그렇다.
어차피 모든 종교는 하나로 이어지는 것 같다.
(물론 신이 여러마리라고 하는 옆나라 원숭이들 종교는 제외하고;)
단지 그 메신저가 다를뿐이고. 그들이 전파하는 지역이 다르다보니 교리가 뒤엉키고 마치 종교가 다른 것처럼 되어가는 그런 느낌이다.
뭐 어찌됐던 간에.
에릭 녀석의 이번 행동은 또 다시 개독교인들 욕을 먹일테고.
거기에 이지훈(이 녀석은 군대도 안갔다오고 뭔 입만 살아서 맨날 지랄지랄을 하고 다니는지)까지 합세를 해서.
아주 커플로 쌩지랄을 했으니.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는 오늘로 더 좋지 않아질테고.
당신네들이 믿는 하나님이 참으로도 좋아하시겠소.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난 기독교인이지만 교회를 믿지는 않는다.
교리는 참고사항이지만. 맹신할 것은 못된다.
성경이 과학적이라고는 하나. 딱히 과학적인 근거로 사용하기에는 객관적인 증거가 불투명하다.
그리고 마지막. 종교는 자유다!
추신수)
종교는 어차피 인간이 자신들의 심적 안위를 누리는 목표가 제일이다.
너무 남의 종교가 나쁘다고 할게 아니라.
한사람이 그 위치에 가서 마음의 평안이 찾아오면 그걸로 된 것이다.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해서는 그 안위를 누릴 수 없다.
우선 위에 링크를 읽어보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에릭이 사고를 쳤더랬다.
하는 짓이 딱 개독교인이었다.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이다.
그리고 기독교가 전파되기 이전에도 엄연히 불교라는 종교가 이 나라에는 뿌리깊었다.
굳이 다른 종교의 사람을 들먹거리면서까지 '아이고 하나님 사랑합니다. 난 당신 밖에 없습니다.'라고 할 껀 없지 않은가.
마치 정동영이 저번 대선에서 MB를 보면서.
"저 새끼는 이것도 잘 못하고 저것도 잘 못했으니 날 뽑으시오."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르리오.
그냥 기독교는 기독교인 내에서 불교인은 그들만의 교리 내에서 서로를 질책하고 하는 것은 괜찮지만.
뭐 그리 남을 긁어서 그리 부스럼을 만드는가.
기독교의 교리를 보면 가끔 미국과 참 많이 닮아있다는 생각을 한다.
미국은 원래 원주민이 있었던 곳으로 유럽에서 쫓겨난 양키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던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세운 웃기는 나라이다.
물론 그 무대포 정신으로 세계 최강의 나라가 되긴 했지만.
아직도 그들의 원주민에 대한 학대 및 학살을 마치 영웅담처럼 소개하는 곳을 가면 잠시 인상이 찌푸려지기도 한다.
어쨋던 간에.
난 항상 기독교인이지만 교회를 믿지는 않는다고 얘기하고 다닌다.
혹자들은 교회가기 싫어서 핑계를 대는 행위라고들 한다.
그런데 난 솔직히 말해서 그들에게 반문하고 싶다.
과연 그들이 믿는 교회는 올바른 교리만을 전달하고 있는 것인가.
성경은 과학적인 책이라고 한다.
난 말도 안되는 얘기라 생각한다.
과학적이라는 것은 항상 객관적인 근거를 토대로 해야한다.
그런데. 성경은 일개의 사람들이 자신의 눈과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글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어떤 사실이건 간에. 사람의 머리를 한번 거쳐가면 그것은 어느정도의 객관성은 잃기 마련이다.
난 창조론도 믿고. 진화론도 믿는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진화론이라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왜 공룡화석은 발견이 되면서도. 그 당시 같이 살았을법한 인간의 화석은 나오지 않는 것일까.
반문해볼 일이다.
태초에 하나님이 7일을 삼고 이 세상 모든 것을 창조하신다.
당연히 그랬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마지막이다.
왜 마지막에 인간을 만드셨을까.
인간만이 그리 특이한 존재였을까?
성경은 이미 너무 사람 그 자체를 미화하고. 너무 자신들이 특이하다는 것을 전제로 두고 들어간다.
마치 같은 동물인데도 불구하고. 견공들은 동반자고.
우공 돈공들은 단지 고기를 제공하기 위해 키워진다는 어이없는 개고기 못먹게 하는 괴변론자들처럼.
그리고 만약이라도 성경이 신빙성을 더 유지하려면.
완성된 본이 아니라. 지금도 어디에선가 계속 집필이 되고 있어야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를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하고자 하셨다?
물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어떤 일을 하셨을 것이다.
그런데. 굳이 왜 이스라엘 쪽에만 보내시고. 이 쪽은 보내시지 않으셨을까?
의문이 생기지 않나?
그냥 내 짧은 소견은 그렇다.
어차피 모든 종교는 하나로 이어지는 것 같다.
(물론 신이 여러마리라고 하는 옆나라 원숭이들 종교는 제외하고;)
단지 그 메신저가 다를뿐이고. 그들이 전파하는 지역이 다르다보니 교리가 뒤엉키고 마치 종교가 다른 것처럼 되어가는 그런 느낌이다.
뭐 어찌됐던 간에.
에릭 녀석의 이번 행동은 또 다시 개독교인들 욕을 먹일테고.
거기에 이지훈(이 녀석은 군대도 안갔다오고 뭔 입만 살아서 맨날 지랄지랄을 하고 다니는지)까지 합세를 해서.
아주 커플로 쌩지랄을 했으니.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는 오늘로 더 좋지 않아질테고.
당신네들이 믿는 하나님이 참으로도 좋아하시겠소.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난 기독교인이지만 교회를 믿지는 않는다.
교리는 참고사항이지만. 맹신할 것은 못된다.
성경이 과학적이라고는 하나. 딱히 과학적인 근거로 사용하기에는 객관적인 증거가 불투명하다.
그리고 마지막. 종교는 자유다!
추신수)
종교는 어차피 인간이 자신들의 심적 안위를 누리는 목표가 제일이다.
너무 남의 종교가 나쁘다고 할게 아니라.
한사람이 그 위치에 가서 마음의 평안이 찾아오면 그걸로 된 것이다.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해서는 그 안위를 누릴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