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의 발디딤.
일상의 기록들 2011. 7. 29. 04:05
아. 블로그는 항상 어렵고.
귀찮은건 딱 질색이고.
솔직히 이 블로그는 또 얼마나 해낼지 모르겠지만.
나만의 기록 공간도 필요하고.
네이버로 기록하기에는 이미 너무 공개된 공간이 되어버린 상태에서.
그냥 깔끔한 UI가 맘에 들어서. 카페에 아는 형님께 부탁을 드리고. 초대장을 받았다.
안녕. tistory?
귀찮은건 딱 질색이고.
솔직히 이 블로그는 또 얼마나 해낼지 모르겠지만.
나만의 기록 공간도 필요하고.
네이버로 기록하기에는 이미 너무 공개된 공간이 되어버린 상태에서.
그냥 깔끔한 UI가 맘에 들어서. 카페에 아는 형님께 부탁을 드리고. 초대장을 받았다.
안녕. ti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