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의 발디딤.


아. 블로그는 항상 어렵고.

귀찮은건 딱 질색이고.

솔직히 이 블로그는 또 얼마나 해낼지 모르겠지만.

나만의 기록 공간도 필요하고.

네이버로 기록하기에는 이미 너무 공개된 공간이 되어버린 상태에서.

그냥 깔끔한 UI가 맘에 들어서. 카페에 아는 형님께 부탁을 드리고. 초대장을 받았다.

안녕. tistory?

'일상의 기록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친 렌즈에 대한 기사  (0) 2011.08.01
자전거 여행  (0) 2011.08.01
사진 정리  (0) 2011.07.31
여자 연예인 시구  (0) 2011.07.30
박찬호 특별법  (0) 2011.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