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겸이의 일상 (2013. 10. 08. ~ 2013. 11. 04.)

벌써 유겸이가 태어난지도 176일이 지났다.

 

매일매일 사진을 찍고는 있지만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 같은 SNS로 인해 점점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은 일이 아닌 일이 되어버렸다.

 

겨우 200일도 안된 아기지만 그동안 참 많은 변화가 있었다.

 

얼굴도 많이 변하고 키도 크고 살집도 오르고.

 

하루하루 커가는게 아쉬울 정도로 참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큰다.

 

목은 언제 가눌수 있나 하던 꼬꼬마가 이제는 뒤집기와 되집기를 하면서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자기가 가지고 싶은 것들을 가지려고 손을 뻗기도 하며.

 

부모를 보며 방긋 웃기도하고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

 

그 지난 역동적인 176일의 기록.

 

그 첫번째 달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