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겸이의 일상 (2013. 12. 14. ~ 2014. 4. 26.)

유겸이가 태어난지도 어언 300일.

 

게으름때문에 포스팅이 너무 밀려서 그냥 한바탕 투척해야겠다는;

 

지금 돌아보니 참 걱정근심도 많았던것 같다.

 

유겸이 피부도 아토피가 안되게하려고 이것저것 쓰고.

 

머리는 태지때문인지 딱지가 계속 앉아서 그거나름대로 고생하고.

 

그래도 지금은 거의 다 극복한 진정한 애기로 거듭나는중.

 

예전 사진들을 보니까 얼굴도 많이 변하긴 했네요.ㅎㅎ

 

중간에 100일 즈음에는 부모님도 다녀가시면서 조촐한 백일잔치도 했구나.ㅎㅎ

 

올랜도에 있는 디즈니 월드도 다녀오고.

 

어린 유겸이가 여기저기 많이도 돌아다녔구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