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겸이 50일 및 100일 사진 촬영

내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100일 사진. 돌 사진 정도가 아기 사진의 전부인줄 알았는데.

 

요즘 한국은 스튜디오 상술이 극에 달했는지.

 

50일 사진. 200일 사진.등등. 별의별 사진들이 다 있더랬다.

 

2013년에는 유독 주변에 많은 아기들이 탄생을 하였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들이 있다보니.

 

우리 유겸이만 나중에 뭐가 없으면 아쉬울 것 같아서 부족하지만 집에서 셀프촬영을 하기로 했다.

 

비록 스튜디오처럼 갖춰진 상태의 멋진 컨셉사진은 없지만 그래도 나름 우리 부부가 만족하는 수준의 촬영이라 참 다행인듯.

 

그럼 50일 촬영부터 고고싱!

 

 

 

 

 

 

 

그리고 역시나 100일 잔치는 빼놓을수 없는 백미라서 부모님도 잠시 방문을 하셨겠다 후딱 해치워버렸더랬죠.ㅎㅎ

 

 

 

그리고 며칠 후 100일 컨셉 촬영까지.

 

 

 

 

 

 

 

이렇게 또 하나의 추억이 쌓여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