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moon at Maldives 말레 및 리조트 도착

 

 

 

 

 

 

 

 

 

 

 

 

 

 

 

 

 

 

 

싱가폴에서의 대기 그리고 다시 몰디브 말레로.

 

거의 10시간이 넘는 여정을 마치고 도착한 몰디브의 수도 말레는 푹푹한 바다의 느낌으로 우리를 반겨주었다.

 

스피드보트를 타러가기를 기다기는 동안 잠깐 주변 탐방을 해봤는데.

 

도시주변이라 많이 망가졌다고는 하나 바다색 자체가 워낙 이뻐서 그런지 모든걸 잊게 만들어주었다.

 

원래 한가족이 더 있다고 해서 잠깐 기다렸는데.

 

그쪽이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결국 스피드보트는 우리 부부만 탑승.

 

약 20분간을 시원하게 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도착한 리조트.

 

그림에서만 보던 물이 너무 투명해서 보트가 공중에 떠있는듯한 착각이 들게금한 멋진 풍경이 펼쳐졌다.

 

북치고 장구치고 환영해주던 사람들은 너무 짧게해서 사진도 못찍고.

 

양구라고 불리는 코코넛을 줬는데.

 

갈증이 많이 난 상태에서 뜨뜨미지근한 걸 먹어서 그런지 맛은 그다지 별로였다.ㅎㅎ

 

잠시 기다리다가 버기가 와서 리셉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