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polis에 있는 전쟁기념비 (2013년 7월 29일)

바다를 보고 근처 숙소가 너무 비쌌던 관계로.

 

(우리의 목적은 순수 바다를 그냥 보는 목적이었기에 관광지에 돈을 퍼줄수는 없었다.)

 

메릴랜드에 있는 애나폴리스에서 숙박을 하기로 했다.

 

아침에 일어나서보니 이 곳은 해군사관학교가 있는 도시였다.

 

이 날은 아무 생각없이 가서 그냥 밖에서 한바퀴 돌고왔는데 나중에 한번쯤은 다시 가볼만 한 곳 같다.

 

하릴없이 해군사관학교 한바퀴를 돌고 워싱턴으로 향하던 중 멋진 기념비가 보여서 잠시 멈췄더랬다.

 

2차 세계대전 기념비.

 

진주만 전투등에 희생된 군인들을 추모하는 곳이었다.

 

 

 

 

 

 

 

뭐 별건 없었지만 그래도 날도 좋고 기분도 좋고.

 

포스팅할만한 사진은 없고.ㅠㅠㅋ

 

여튼 다시 가보고 싶은 도시 중에 하나.

 

Annapolis, 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