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e College Art Festival (2013년 7월 13일)

매번 올리는 얘기지만.

 

이곳은 학교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시골동네이다.

 

덕분에 별볼거리는 없지만 이렇게 한번씩 색다른 행사가 있기도 한다.

 

이번에는 아트 페스티벌.이라고 하기에는 좀 부족함이 없지 않아보이지만 그래도 전국 방방곡곡에서 이 도시를 방문한다.

 

행사는 보통 수요일에 시작해서 일요일까지.

 

캠퍼스 안쪽까지 다 막아놓고 전시 및 판매를 한다.

 

이날은 좀 습하고 더워서 수박 겉핥기 식으로만 돌아봤다.

 

 

 

 

 

 

 

 

 

 

 

 

 

처음에는 후추나 소금을 갈 수 있는 그라인더가 눈에 들어왔지만 너무 비싼 가격 탓에 패스.

 

대신 Funnel cake이라는 요상한 빵덩어리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다!

 

그리고 몰랐는데 저게 펜실베니아 음식이었단다.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