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moon at Maldives 셋째날 저녁 Finesse

 

 

 

 

 

 

 

 

 

 

 

 

 

 

 

 

 

 

 

 

 

피네세라는 프랑스식 레스토랑.

 

삼사라라는 부페 이외의 곳은 예약을 해서 먹어야하는 신기한 시스템.

 

굳이 사람도 별로 없어서 가서 그냥 먹으면 될 것 같은데도.

 

미리 예약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근데 운좋게. 저런 좋은 자리에 앉게 되었고. 분위기에 취해서 그런지 몰라도. 음식도 꽤나 괜찮았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아름다운 몰디브에서의 밤이 지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