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moon at Maldives 셋째날 저녁 Finesse
멈춘 시간의 미학 2013. 3. 4. 23:10
피네세라는 프랑스식 레스토랑.
삼사라라는 부페 이외의 곳은 예약을 해서 먹어야하는 신기한 시스템.
굳이 사람도 별로 없어서 가서 그냥 먹으면 될 것 같은데도.
미리 예약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근데 운좋게. 저런 좋은 자리에 앉게 되었고. 분위기에 취해서 그런지 몰라도. 음식도 꽤나 괜찮았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아름다운 몰디브에서의 밤이 지나고 있었다.
'멈춘 시간의 미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honeymoon at Maldives 넷째날 continues (0) | 2013.03.05 |
|---|---|
| honeymoon at Maldives 넷째날 이모저모 (0) | 2013.03.05 |
| honeymoon at Maldives 둘째날 & 셋째날 (0) | 2013.03.04 |
| 2011년 일상 (0) | 2011.08.31 |
| 2011년 멘도타의 일상 (0) | 2011.08.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