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봄맞이 in State College (2013년 4월 13일)

날씨도 따뜻해지고.

 

캠퍼스 안에 꽃이 만개를 한 상태에서 주말을 맞이한 우리 부부.

 

낭만을 맞이하러 캠퍼스로 향했다.

 

 

 

 

 

개나리도 있고.

 

미국에서 개나리를 보기 힘들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 또한 위스콘신에서 보기 힘든 것이었고.

 

펜실베니아에서는 지천이 개나리. 그리고 철쭉.

 

목련도 있고.

 

 

때마침 주말을 맞이하야 학부생 어린이들이 기숙사 대항 총싸움 같은 것을 하고 있었다.

 

룰이 자세하게 어찌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심판도 있는 것 같고.

 

 

 

 

여튼 미국애들은 참 재미가 있으면서도 재미없게 사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