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e College의 가을

 

집에서 내려다 본 풍경.

 

보기만큼 조용하지는 않은 동네.

 

우리 아파트.

 

미국에서 이런 아파트를. 그것도 인구가 4만정도에 불과한 이 동네에서 보게 될 줄은 몰랐다.

 

보기에는 괜찮아보여도 꽤 낙후한 건물.

 

그래도 다른 목조건물에 비해서 방음은 괜찮은 편이다.

 

 

nittany mall이라는 조그마한 쇼핑몰.

 

해가 넘어갈때쯤 찍은 사진인듯.

 

이제부터는 추억을 남긴 사진들.

 

 

 

 

 

 

 

 

 

 

 

 

 

 

 

 

 

다시금 가을을 기다려본다.

 

올해는 아이와 함께할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