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동부여행 피츠버그
멈춘 시간의 미학 2011. 8. 6. 04:25
피츠버그 스틸러스와 피츠버그 대학이 함께 쓰는 미식축구 경기장
인클라인으로 향하시는 아버지와 엄마 친구의 남편분
이곳은 인클라인이라는 독특한 교통수단이 있다
철강산업의 중심지였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탄광 케이블카라고 생각하면 될런지
아랫쪽 인클라인역 내부
인클라인 내부에서
윗쪽에 위치한 인클라인역 내부
훨씬 볼게 많다
여기는 인클라인 지휘통제부
윗쪽 인클라인역사 외부
그리고 그 내부
내부에서 내려보는 경관이 절경이다
피츠버그 서부
인클라인
위에서 내려다본 하인즈 필드
인클라인과 함께한 피츠버그 전경
어디가나 있는 쌍안경
내가 사랑하는 스냅
마치 조화 같았던 꽃
그렇게 덥진 않았지만 해가 무지 뜨거웠다
이건 피츠버그 대학 건물
원래 성당이었다고 하는데 강의할 수 있는 건물로 리모델링을 했단다
어디가나 여유있는 이 동네 친구들
여유로운 풍경들
가까이 갔더니 생각보다 더 웅장했다
미국 놈들은 역사가 짧아서 그런지 뭔가에 의미를 많이두고 그 의미를 만들어갈라고 노력한다
35층에서 36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날씨가 너무 아쉬웠던 피츠버그 전경
날씨가 너무 아쉬웠던 피츠버그 전경
방학이라서 그런지 한산하고 아쉬운건 꼭대기층까지 올라갈 수도 없었다는 거
나름 고풍스럽게 만든다고 한거 같음
아 눈부셔
여유롭게 책을 읽고 있던 아가씨
그리고 여긴 수목원
피츠버그 야경
피츠버그 야경
피츠버그 야경
엄마 친구분 가족을 만나기 위해 무작정 떠난 가족여행
그 첫 여행지는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피츠버그 시
뒷골목이 조금 지저분했던것 빼놓고는 나름 좋았던 도시
특히나 30만 밖에 되지 않지만
왠만한 대도시 못지않은 다운타운은 정말 부러운 일
그 첫 여행지는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피츠버그 시
뒷골목이 조금 지저분했던것 빼놓고는 나름 좋았던 도시
특히나 30만 밖에 되지 않지만
왠만한 대도시 못지않은 다운타운은 정말 부러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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