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어느 봄 그리고 야경
멈춘 시간의 미학 2011. 8. 5. 12:59
갑자기 오대위가 형님 시카고 가시겠습니까?하길래
급 승낙을 하고 떠난 시카고
누군가의 차를 얻어타고 갔던 참 오랜만의 시카고였다
결국 재즈클럽 들어가는 다운타운 운전은 다 내가 했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시카고 아경을 좀 담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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