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그랜드 캐년

 

 

 

 

 

 

 

 

 

 

 

 

 

 

 

 

 

 

 

 

 

 

 

 

 

 

 

 

 

 

 

 

 

 

 

 

 

 

 

 

 

 

 

 

 

 

 

 

 

 

 




이곳은 north rim

10년 전에 남쪽을 방문했었기에 이번엔 북쪽으로 향했다

보통의 관광객들은 south rim을 찾는다

접근이 훨씬 용이하기 때문이다

이 곳은 들어가려면 꼬박 1시간반을 달려야한다

(그 풍경을 보시려면 얼마 전에 올린 여행 동영상 참조)

느낌이 남쪽의 경우는 관광지

북쪽의 경우는 휴양지같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굳이 남쪽을 방문할 것이 아니라 북쪽을 방문하시길 바란다

지대도 400미터 정도 높고 때도 덜 묻은 그런 느낌이다

그래봤자 어차피 보면 입이 쫙 벌어지는 것은 마찬가지

절경은 아무리 화면에 담으려해도 그 웅장함이 담기지 않는다

'멈춘 시간의 미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년 마니투 스프링스  (0) 2011.08.16
2011년 여행 막바지  (0) 2011.08.15
2011년 아치스 국립공원  (0) 2011.08.14
2011년 유타  (0) 2011.08.12
2011년 로키산 국립공원  (0) 2011.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