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많이 해먹긴 했는데
사진으로 많이 안남겨놨구나
그나마 남아있는 것들
그리고 작년 요리의 대미를 장식한 것은 바로바로바로
두두둥!
손들엇!
추수감사절 터키 구이
정말 여기에서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 주고 싶고
나도 먹어보고 싶고
얼마나 삽질하는건가 체험도 해보고 싶고
터키 요리는 원래 남자가 하는거라는 소리도 어디선가 얼핏 들어본거 같고
4-5시간의 땀삐질을 반복해서 겨우 만든 터키 구이
맛있고 다 좋았는데
다시 하기는 싫다
레시피는 원하시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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